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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측의 정정보도 약속에 대한 감사의 글 (2000. 10. 11)"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2000. 10. 11.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996-8190, Fax: 714-996-8195

수신인 : 현대종교사/ 발행인: 탁지원
서울 중랑구 상봉동 137-15 서울오피스텔 125호(131-201)
Tel: 439-4391-4, Fax: 436-5176
참조 : 편집인 / 이영호 목사

제 목 : 정정보도 약속에 대한 감사의 글

안녕하십니까? 귀 측이 10월 9일자로 보내 주신 답신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귀 측이 현대종교 2000년 7. 8월호에서 다루신 '신. 인 합일과 인간삼위일체설' 기사에서 위트니스 리가 '성육신 하신 하나님을 혼합된 제3의 어떤 것'으로 가르친다고 말함으로 우리측을 마치 교회역사상 나타난 이단인 유티커스와 동일시하신 것에 대해 그것이 근거 없는 오류였음을 시인하시고 정정보도를 약속하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귀 측이 위트니스 리 말의 출처로 인용하신 '갓맨' '통합측 77차 보고서' 정동섭 교수의 '그것이 궁금하다'가 문제가 있어 결코 신뢰할 수 없는 자료임을 지적하고 항의한 우리측 9월 25일자 항의서신 전문도 게재하겠다고 결정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귀 측의 결정을 그리스도인 사이에 일어난 갈등을 대화와 상식으로 해결한 좋은 사례로 기억하기 원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이 땅 위에서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의 간증이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전진하길 원합니다. 다시 한번 귀 측의 정정 기사 보도 약속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대종교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주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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